최소미 Fantrie – 맨가슴 화이트데이 DM 셀카, 몇 년 전 구독자에게만 판매된 비공개 순간 (MAXXX PLUS)
- Admin

- 2 hou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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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 전 화이트데이,
최소미는 팬트리 Wall이 아닌 DM으로 이 셀카를 조용히 보냈다.

그날 그녀는 공개 포스트 대신
1년 멤버십을 유지하던 몇몇 구독자에게만
이 사진을 판매했다.
그때 그녀가 남긴 메시지는 짧았다.
“이거… 니가 원하던 거 맞지?” “니는 내가 믿는 구독자잖아라잉… 오늘 화이트데이라 특별히 주는 거여.”
여수 사투리가 살짝 섞인 그 말투는
마치 화이트데이 선물처럼 들렸다.
이 셀카는 팬트리 Wall에 공개된 적이 없고
그날 이후에도 공식 포스트로 올라오지 않았다.
▪
화이트데이에 그녀가 준비한 선물은
상자 속 초콜릿이 아니었다.
샤워 직후 젖은 머리와
욕실에서 남긴 아주 개인적인 순간.
그날 DM으로만 전달됐던
화이트데이의 비공개 기록이 지금 이 아카이브에 남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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